
쉬는날에는 할게 많다. 미루지말고 부랴부랴 하루에 끝내는게 속이 편하다.1. 시계 밧테리 교환 x22. 아마존 상품산거 반품3. 은행가서 현금인출4. 혼밥 - 스시5. 한국슈퍼 장보기시계전지교환은 시계방에서 해야지 하는게 내 일반적인 생각이었는데 집사람이 동네이발소에서도 갈아준다고한다. 네??? 이발소와 시계방이라니 알쏭한 조합이다. 미국 이발소는 이렇게 생겼다 (내가 가는 단골집은 아니다). 저 뒷편에는 아줌마님들의 미장원 코너도 있네. 시계두개 전지교환 완료. 한개 $10 (15,000원) 같은 시계사이즈인데 화각으로 크기가 달라보이게 나왔다. ■10년전까지만 해도 식구들하고 외식가던 일본인이하는 단골같은 괜찮은곳이 세군데 있었다. 그러다가 집에서 제일 가까운곳은 폐업을 하고 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