낚시꾼의 일상생활

고기도 굽고 잡초도 뽑고... ^^

뉴욕낚시꾼 2025. 11. 16. 09:00

 

마당에서 고기를 굽는데 잡초가 자꾸 신경이 쓰여서 집중이 안된다.

 

제초제를 뿌려도 좋지만 아재가 집에서 놀면 뭘해. 결론부터 말하자면

 

고기구우면서 싹 뽑아버림. 어휴 시원해

 

 

 

이렇게 블록사이사이에서 잡초가 자란다.

 

 

 

손가락에 힘조절을 잘해서 잡아당기면서 뿌리까지 뽑아줘야한다.

 

 

 

 

기분이 좋으니까 고기가 훨씬 맛있게 구워진 기분이 든다.

 

 

동남아에서 온 무에타이 청년. 조금 기르는가 싶더니 무슨 마음이 생겼는지 돌격머리로 바꿨네.

 

지난 여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