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당에서 고기를 굽는데 잡초가 자꾸 신경이 쓰여서 집중이 안된다.

제초제를 뿌려도 좋지만 아재가 집에서 놀면 뭘해. 결론부터 말하자면
고기구우면서 싹 뽑아버림. 어휴 시원해

이렇게 블록사이사이에서 잡초가 자란다.

손가락에 힘조절을 잘해서 잡아당기면서 뿌리까지 뽑아줘야한다.


기분이 좋으니까 고기가 훨씬 맛있게 구워진 기분이 든다.

동남아에서 온 무에타이 청년. 조금 기르는가 싶더니 무슨 마음이 생겼는지 돌격머리로 바꿨네.

지난 여름.

'낚시꾼의 일상생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나의 2025 하이라이트... ^^ (1) | 2026.01.01 |
|---|---|
| 현관 문틀 페인트칠하기 - 과정 (말많음 사진많음)... ^^ (0) | 2025.11.27 |
| (혐) 거미주의! 부제: 새장난감이 생겼다... ^^ (5) | 2025.08.10 |
| 미국의 구두닦이 (뉴욕) (1) | 2025.07.12 |
| 맨해튼 직딩의 한인타운에서 회식... ^^ (7) | 2025.06.21 |